
보다 빠르고 정확한 상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보유하신 스마트폰/패드 기종 : 갤럭시s25 울트라
2. 이지블루 프로그램 버전 : 최신임
3. 보유하신 스마트폰/패드 OS :
4. 사용하시는 컴퓨터 OS : 윈도우 11
5. 상담내용 :
기존에 윈도우10을 쓸때는 윈도우 시작시 자동 실행이 잘됐는데
윈도우 11 설치 이후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이 안됩니다.
정확히는 easyblue는 실행이되고 윈도우 우측하단 숨겨진 아이콘 표시를 보면
easyblue가 실행된 것으로 나오는데 빨간색 사선 동그라미로 아이콘이 사용불능 표기가되어
작동하지 않고, '윈도우가 usb장치를 읽어오지 못했습니다' 에러메시지 출력됩니다.
탈거 후 다시 인식시키면 작동합니다.
그리고 사용중에 usb를 뺐다가 다시 껴는 경우 또 작동을 안하며, 작업관리자에 진입해서
강제로 easyblue를 종료시킨 다음에 다시 실행시켜야 실행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스크린세이버 진입했다가 들어와도 먹통입니다. (작업관리자로 강제 종료 후 재실행 필요)
공지사항의 윈도우 11 호환성 문제 해결방법은 체크를 했습니다.
쓸때마다 뺐다꼈다 하려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확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지블루 입니다.
재부팅 후 이지블루 자동실행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경우 아래 내용에 따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지블루 환경설정 -> 기본 ->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 체크 해제
2. 트레이 아이콘에서 마우스 우클릭 -> 종료 (완전 종료)
3. 내 문서에서 EasyBlue 폴더 삭제
4. 이지블루 실행 후 다시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 체크
5. 그래도 같은 증상이면 아래 안내의 호환성 설정(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변경
<< Windows 10, 11 비정상 동작 관련 안내 바로가기 >>
부팅 직후 PC 의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준비되기 전에 이지블루가 실행되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PC 에 따라 해결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